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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요리

말복에 먹는 백숙 말고 저칼로리 건강 보양식 뭐가 있을까?

말복에는 몸을 보하면서도 너무 기름지지 않고,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고르면 살이 덜 찌고 건강에도 좋아요.
다음 3가지를 추천할게요.



1. 삼계탕 대신 ‘한방 오리백숙’


- 이유: 오리는 닭보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고, 기름기를 빼면 칼로리가 낮아요.

- 요리 포인트: 오리 속에 찹쌀, 대추, 황기, 마늘 넣고 푹 끓여 기름은 위에 뜨는 대로 걷어내면 담백해집니다.

- 칼로리(1인분): 약 350~400kcal


2. 닭가슴살 냉채


- 이유: 닭가슴살은 고단백·저지방이라 여름 기력 회복에 좋아요. 시원하게 먹어 소화 부담도 적습니다.

- 요리 포인트: 닭가슴살을 찐 뒤 오이, 파프리카, 당근과 함께 채 썰어 겨자소스로 버무립니다.

- 칼로리(1인분): 약 250~300kcal


3. 버섯·야채 들깨탕


- 이유: 들깨는 고소하면서도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고, 버섯과 채소로 포만감을 높여줍니다.

- 포인트: 표고, 느타리, 새송이 버섯과 배추, 호박을 넣어 끓이고 들깨가루로 마무리합니다.

- 칼로리(1인분): 약 200~250kcal

말복에는 몸을 보하면서도 너무 기름지지 않고,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고르면 살이 덜 찌고 건강에도 좋아요.
다음 3가지를 추천할게요.